
[뉴스프리존,광주= 박강복 기자]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재규)는 국가품질명장협회 광주광역시지회(지회장 한남진)와 함께 20일 오전 사회봉사단 발족식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와 함께 송정역 일대 방역활동 및 감염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센터와 지회는,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인 광주송정역 내 에스컬레이터 및 역사 내부, 화장실 등을 명장 협회 회원들 20여명이 참여해 꼼꼼히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시민이 방역 주체임을 알리고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마스크 착용 캠페인 및 마스크 배포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채종순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국가품질 명장들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능을 지역사회 공헌할 수 있도록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명장협회와 협력해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국가품질명장이란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국가품질경영 활동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개인의 공적을 평가하여 산업표준화법에 따라 대통령으로부터 증서를 수여받아 국가품질명장으로 선정된 자들이며 현재 전국에 총 1,504명이 선정되어 각 지역의 품질경영혁신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