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시는 기업내 원가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품질 분임조 경진대회 개최 계획을 17일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경진대회는 한국표준협회 울산지부(지부장 권일주) 주관으로 6월19일 울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5월30일까지 참가신청서 발표원고 등을 작성, 한국표준협회 울산지부(289-6601~3)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한국표준협회에 등록된 광역시내 기업체 분임조로서 현장개선, 설비, 사무․서비스, 공기업, 6시그 등 5개 부문에서 경연한다.
우수분임조는 현지심사와 발표심사를 종합 선발한다.
품질 분임조 경진대회는 기업의 품질혁신 활동을 발굴, 보급하기 위해 1975년부터 실시됐다.
현재 울산에는 156개 업체 8130개 분임조(6만여명)가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