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계 자연보호 등반대회 관악산에서 열려
사)한국품질명장협회 경기지회는 지난 4월17일 춘계 자연보호 등반대회를 김광율 지회장을 비롯한 명장과 가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석수역 건너편 관악산 입구에서 10시에 출발하여 백조아파트→불영사→호암산→장군봉→삼성산→삼막사→염불암→안안예술공원으로 하산하는 약3시간 코스로 오후1시에 낙오자 1명 없이 안얀예술공원 목적지에 도착 하였다.
명장들은 자연보호 어깨띠를 어깨에 두르고 비닐봉투와 쓰레기 수거용 집게를 들고 관악산을 오르면서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산 중간 한우물 중턱에서 잠시 휴식과 함께 단체 기념찰영을 하고 가족들이 가져온 간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진달래꽃 활짝 핀 4월 자연의 아름다운에 입을 다물 줄 몰랐다.
3시간의 길지 않은 산행을 한 후 안양예술공원 한식집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협회 및 지회 활동 활성화 방안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대해 열띤 토론이 있었다.
마침 이 자리에는 표준협회 경기지역본부 이병섭 책임연구원과 대림대학 평생교육원 이상훈 주임교수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경기지회는 OJL사업을 통한 중소기업 지원 활동과 대림대학과 산학련을 맺어 후진양성에 공동노력 하기로 하였는데 그 연장선상에서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중식 및 토론회를 거처 족구시합을 통해 체력단련과 함께 경기지회 단합을 과시하는 장이 마련되었다.
산이 좋고, 사람이 좋고, 명장들과의 만남이 즐거워 편하고 싶게 어우러저 작은 나눔과 사랑을 몸으로 실천하는 행복과 기쁨의 전도사로 하루를 의미있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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